신도(신안)

섬에 땔나무가 많아 섶(땔나무) 신자를 써서 신도라 한다. 경북 경주에 살던 경주 이씨 이인경이 우연히 이곳에 들렀다가 경치가 좋고 수산자원이 풍부해 정착하기 좋은 곳이라 판단해 최 씨를 부인으로 맞아 정착하였다고 한다. 신도해수욕장의 고운 모래가 유명하고 각종 수산물이 풍부하여 섬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특산물로는 품질이 뛰어난 톳이 있다. 하의도, 대야도, 신도는 서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

신안군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