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나무꾼

제주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과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 달동네 등의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옛 학교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옛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그 밖에 닥종이 인형이 테마별로 전시된 공간과 농기구 등 민속용품이 전시된 농업박물관 등 볼거리가 끝이 없다. 굴렁쇠, 팽이, 고무줄놀이 등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있고, 꿩, 토끼 닭 등을 볼 수 있는 작은 공간과 도깨비가 있는 공포의 집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실내에 조성되어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인 이곳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은 사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이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개인]
- 성인 13,000원
- 청소년, 군인, 경로 11,000원
- 어린이 10,000원
[단체(20명 이상)]
- 성인 10,000원
- 군인, 경로 9,000원
- 청소년, 어린이 8,000원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2대)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휠체어
매표소에서 신분증 맡기면 대여가능(6대)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시각

점자 블록
점자블록 있음(먹거리장터 주출입구)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영유아 가족

유모차
대여가능(4대, 24개월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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