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령전

화령전은 1801년(순조 원년)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화성행궁 옆에 세운 건물로 정조의 초상화를 모셔놓은 영전[影殿]이다. 영전은 보통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신위를 모신 사당과는 구별되는 건물로, 선왕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살아있을 때와 같이 추모하던 곳이다. 화성에서 ‘화’자와 '시경'의 ‘돌아가 부모에게 문안하리라[歸寧父母]’라는 구절에서 ‘령’자를 따서 이름 붙인 것이다. 화령전은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검소하면서도 품격 있게 만든 조선시대의 대표적 영전이다.

(출처 : 수원 문화관광 홈페이지)

상세 안내

입장료
[개인]
- 일반 2,000원
- 청소년/군인 1,5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 (20인 이상)]
- 일반 1,500원
- 청소년 및 군인 1,200원
- 어린이 800원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정보
휠체어
휠체어 대여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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