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테마 관광지다. 이곳에는 고래박물관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돌고래 수족관인 고래생태체험관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래의 생태와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2009년 7월, 우리나라 최초로 ‘고래바다여행선’이 취항하였고, 2013년 4월에는 크루즈급 선박으로 교체되며 본격적인 고래관광 시대를 열었다. 같은 해 5월에는 밍크고래 한 마리를 시작으로 수천 마리의 참돌고래가 잇따라 출몰하는 장관이 포착되기도 했다. 고래바다여행선을 타면 연안을 따라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실제 고래를 탐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선박 내부에는 대연회장, 공연 무대, VIP 룸, 회의실, 커피숍,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관광의 편의를 더한다.

상세 안내

입장료
[고래탐사]
개인
- 대인 20,000원
- 소인 10,000원단체
- 대인 15,000원
- 소인 7,000원[연안투어]
개인
- 대인 15,000원
- 소인 7,000원단체 - 대인 10,000원
- 소인 5,000원※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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