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알토란사과마을

예산 알토란사과마을은 내포평야 가장자리 팔봉산 자락에 자리한 농촌 체험마을이다. 아늑한 자연 풍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과수원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덕분에 품질 좋은 사과가 생산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음악을 들려주며 재배한 알토란 사과는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마을에서는 사과 따기 체험을 비롯해 사과잼과 사과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황토 펜션 등 숙박시설도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여유로운 농촌 체험을 즐기기 좋다. 자연 속에서 직접 수확과 먹거리를 경험하며 예산의 따뜻한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상세 안내

시설이용료
체험료 20,000원※ 농장 사정 및 계절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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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보부상촌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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