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옥계마을

황옥, 현옥, 백옥, 적옥, 창옥으로 불리는 오옥의 콩이 자라는 옥계마을은 임진강이 흐르는 곳이다. 특히 마을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옥녀봉은 이곳에 있는 연못에 선녀가 내려와 놀다 갔다고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물을 자랑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콩의 이모저모를 체험해보고 우리나라의 아픈 분단의 역사도 되새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연천군청 홈페이지)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내국인예약안내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사전예약 후 방문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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