曹溪山道立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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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와 송광사라는 두 거찰을 끼고 있는 조계산(884.3m)은 순천시 송광면, 주암면 일대에 걸쳐 있는 산으로 소백산맥 끝자락에 솟아 있다. 고온다습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예로부터 소강남이라 불렸으며, 송광산이라고도 한다. 피아골·홍골 등의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 폭포, 약수 등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1979년 12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선암사 둘레에는 월출봉, 장군봉, 깃대봉, 일월석 등이 줄지어 솟아있다. 산의 서쪽 기슭에는 삼보사찰 가운데 승보사찰인 송광사가 자리 잡고 있고, 등쪽 기슭에는 선암사가 있다. 동쪽의 계곡 물은 이사천, 서쪽의 계곡 물은 송광천으로 흘러드는데, 특히 비룡폭포가 유명하다. 산 일대의 수종이 다양해 산 전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종림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송광사와 선암사의 유명세 탓에 절을 찾는 관광객이 사시사철 끊이지 않고 조계산 산행은 송광사나 선암사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비슷한 시간에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詳細案内

登山道
* 仙巌寺 - 大覚庵
- 稜線
- 山頂(50分)

* 松広寺
- 渓谷
- 屈木峙 – 仙巌寺(3時間)
* 仙岩寺 - 屈木峙
- ペバウィ
- 山頂(2時間30分)
* 松広寺
- 渓谷
- 天子庵
- 屈木斎 - 仙巌寺 (4時間)
* 仙巌寺 - 大覚庵
- ペバウィ
- 山頂
- 連山峰
- 松広寺(3時間)
入山規制期間
[春・秋の山火事注意期間]
(山火事予防のため一時的に登山道区間を規制)
春 3月2日~4月30日
秋季 11月1日~12月15日
- 国立公園 11月15日~12月15日(慶州、泰安海岸を除く)
※ 規制期間と規制区間は気象条件などを考慮して山ごとに一部調整される場合がありますので、登山の際は事前にご確認ください
入山規制区間
秋の登山道規制区間 案内 http://hiking.kworks.co.kr/sub_map/map_user01.aspx
トイレ
あり
利用可能施設
飲食店、飲料水台、ベンチなど
駐車料金
* 仙巌寺
- 小型 2,000ウォン/大型 3,000ウォン
* 松広寺
- 無料
入場料
仙岩寺(順天)、松広寺は入場料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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