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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良美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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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미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닿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을 가진 마량(馬良)항은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특히 매력적이다. 이곳은 완도와 제주를 잇는 청정해역으로 돔, 농어, 우럭 등이 풍부해 바다낚시의 명소로도 이름이 높다.
역사적으로는 조선 시대 마두진이 설치되었던 요충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이 대기하던 전략적 거점이었다. 항구 입구에는 숲이 검게 보일 만큼 푸르러 ‘까막섬’이라 불리는 섬이 운치를 더한다. 매년 가을에는 전어축제가 열리며, 4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토요음악회가 개최되어 즐길 거리를 더한다. 인근 가우도와는 차량으로 약 14분 거리이며, 그곳에서 모노레일과 집라인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즐길 수 있다.
ペット同伴のご案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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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部区域で同伴可
- 同伴可能な動物
- 全犬種同伴可
- 同伴時に必要な事項
- リード着用
- 事故への備え
- 全犬種同伴可
- その他の案内
- - 북카페 내부는 동반 불가
- 猛犬の場合は口輪の着用が必須
- 排泄用の袋を持参し、必ず排泄物を処理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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