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ムダンリ幸福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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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비인면에 있는 남당리는 개발되지 않고 자연이 잘 유지된 전원마을로 도시민이 전원적인 농촌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이다.
그러면서도 도로가 잘 연결되어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다. 약 500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편안한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마을 안에는 팜스테이 숙소 2동, 세미나실, 조리실, 족구장 등이 있다. 또한 넝쿨 콩 따기, 손두부 만들기, 고추따기 등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 마을에는 신구저수지가 있는데 토종 붕어, 중태기 등 민물고기와 반딧불을 볼 수 있으며, 숲과 어우러져 마치 원시림을 연상케 하는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마을 주변에는 월명산, 비인해수욕장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詳細案内

利用可能施設
행복체험학습장 / 건강관리실 / 산책로 / 밤나무 숲 / 수목원 등
障がい者向け便宜施設
なし
トイレ
あり(男女別)
韓国国籍者向け予約案内
電話予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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