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宝城郡立 白民美術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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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군립미술관으로 향토작가인 백민 조규일 화백의 작품과 소장품(국내외 작품), 사재를 기증받고 국비, 도비, 군비의 지원을 받아 건립하였으며 대원사 가는 길 오른편에 폐교를 개축하여 미술관으로 1993년 12월 29일 개관하였다. 1층에는 백민관과 제정 러시아 시대의 성화를 비롯, 중국, 일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이 있는 국제관이 있다.
2층 국내관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완전 자연채광을 이용한 갤러리로 오지호, 오승우, 허백련, 손재형 등의 작품과 일제 강점기 보성에 잠시 은거하였던 백범 김구의 친필 병풍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채광 방식은 유해광선을 차단하고 밝은 빛만 투과되도록 하는 기법으로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이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詳細案内
- 駐車料金
- 無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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