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沃井湖の吊り橋と金魚島生態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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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섬은 섬진강댐 건설로 조성된 인공섬으로, 국사봉 전망대에서 보면 붕어를 닮은 모양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 이름은 ‘외앗날’로 ‘오얏’과 ‘산등성이’를 뜻하는 전라도 방언에서 유래하며, 면적은 약 73,039㎡이고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2018년 임실군이 매입해 사계절 꽃으로 꾸며진 경관조성을 통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옥정호 출렁다리는 요산공원과 붕어섬을 연결하며 길이 420m, 폭 1.5m로, 붕어 형상의 주탑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이곳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문화유산인 양요정과 망향탑이 함께 위치해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詳細案内
- 入場料
- [個人]
- 大人 4,000ウォン
- 65세 이상/심하지 않은 장애인 3,000원
- 초·중·고등학생 2,000원
- 임실군민 1,000원
[団体(20人以上)]
- 大人 3,000ウォン
- 65세 이상/심하지 않은 장애인 3,000원
- 초·중·고등학생 2,000원
- 임실군민 1,000원
※ 무료 : 미취학아동 / 관내 군인 / 국가유공자 / 심한장애인 및 동반자 1인 / 관내 유치원·초·중·고 / 관외 초등학생 단체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