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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景寺址 石仏坐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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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清南道洪城郡洪城邑内法里の龍珠寺にある石仏坐像で、1984年5月17日に忠清南道文化遺産資料に指定されました。高さ136cm、座高80cmの石仏坐像で、花崗岩でできています。もとは洪城邑大橋里の旧寺跡である広慶寺址にあったものを、五官里の個人宅の裏庭に安置し、1975年4月に現在の位置へ移しました。
얼굴은 둥글고 양쪽 귀는 긴 편이며 나발(螺髮)의 머리에 육계를 갖추었으나 나발의 조각이 분명치 않고 육계가 적다. 반원형 양 눈썹에 두 눈은 직선에 가까운데 진주로 눈동자를 끼웠던 흔적이 있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고 통견(通絹)의 가사는 옷 주름을 표현하였는데, 이 점은 철원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국보)과 비슷한 수법이다. 결가부좌에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의 수인으로 보아 석가여래 좌상임을 알 수 있으며, 사실적인 얼굴 표정과 간략한 연화좌(蓮華座) 조성 등의 수법으로 미루어 고려 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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