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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엔 안압지로 불렸으나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궁에는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현재는 3채만 복원되었고 그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명소로 뽑힌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개인]
- 어른 3,000원
- 군인·청소년 2,000원
- 어린이(7세~12세) 1,000원
[단체]
- 어른 2,400원
- 군인·청소년 1,600원
- 어린이(7세~12세) 800원 - 주차요금
- 무료
- 화장실
-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입구에서 맞은 편에 제일 가까운 곳에 장애인 주차장 7면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보행로 대부분 흙길)
- 휠체어
- 대여가능(3대/관리사무실)
- 출입 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시각
- 오디오 가이드
- 음성안내어플 제공(음성안내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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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행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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