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마을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일찍부터 소섬 또는 쉐섬으로 불리웠다. 완만한 경사와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로써 한해 약 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부속섬이다.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이라 우도라 부르는데, 우도8경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또한 최근에 영화 '시월애'와 '인어공주' 등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세인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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