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사 꽃무릇공원

용천사 주위에 위치한 꽃무릇공원은 주변의 숲속에 꽃무릇이 지천으로 피어 있어 국내 최대의 자생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꽃무릇은 상사화라고도 불리는데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고 한다. 잎과 꽃이 만날 수가 없어 서로 그리워만 하는 꽃이라 불린 꽃말이라 한다. 사찰로 올라가는 숲길 양옆으로 약 40만 평 규모로 꽃무릇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산책길 옆으로 지붕을 얹은 낮은 담장이 길게 이어져 있고 산책로를 따라서 꽃무릇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중간지점에 구름다리, 나무의자가 놓여 있는 쉼터들이 있다. 또한, 광암저수지 인근 산책로를 따라 나무 사이에 항아리로 탑을 쌓아 놓아 꽃무릇이 피는 9월이 아니더라도 사시사철 방문하기 좋은 산책 공원이다. 매년 9월이면 용천사뿐만 아니라 절 아래 꽃무릇공원과 광암저수지에도 온통 꽃무릇이 군락을 이룬다. 저수지 방죽과 방죽 건너 산비탈, 깊은 숲길까지 온통 꽃무릇으로 붉게 물들면 함평 모악산 꽃무릇 축제가 열린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주차장 꽃무릇마트 옆)
기타 편의
산책로 데크로드 구간 있음노면이 고르지 못한 구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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