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

해금강 가는 길 왼쪽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 북쪽에 자리 잡은 곳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여기서 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루하지 않은 한가함을 입었다.섬도, 등대도, 유람선도, 바람마저도 한가해 보인다. 짊어진 마음의 짐을 바다에 던지거나 바람에 날려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2009년 11월 풍차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거제 문화관광 홈페이지)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도장포유람선 주변에 주차장 있고 거기에 장애인 주차장 있음
접근로
데크로드 산책로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경사로설치됨)
기타 편의
데크로드 산책로 있음(풍차까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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