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

1950년대 원주 중앙동일대에 열렸던 5일장을 시초로 지금의 상설시장인 중앙시장이 되었다. 1970년대 철근콘크리트건물로 건립되어 원주시의 상권을 주도하였고. 영동고속도로 개통 후 기존의 도매중심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식당 및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먹거리골목이 등장하였고 횡성과 가까운 거리의 이점 덕분에 소고기 특수부위 전문 골목도 생기게 되었다. 대형마트, 인터넷쇼핑몰의 등장으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3년 예술로 연주하는 중앙시장이라는 사업을 진행하였고 2015년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었다. 어둡고 먼지만 가득했던 2층에서는 다양한 공방들과 음식점들이 생기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골목미술관을 조성하여 쇼핑과 동시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무장애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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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원주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시각

점자 블록
점자블록 있음(계단 앞)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보조견 동반
동반가능

영유아 가족

수유실
수유실 있음(미로시장 미술관 쉼터, 자유상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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