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창공원

매창공원은 황진이, 허난설헌과 함께 조선시대 여류문장가로 유명한 부안 명기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이다. 이매창(1573~1610)은 조선 선조 때의 여류시인으로 이름은 계생 또는 향금이라 했으며, 자는 천향이고 호는 매창이다. 부안의 현리 이탕종의 딸로 태어나 아버지한테 글을 배워 한시에 뛰어났으며 가무도 잘했는데 특히 거문고를 잘 탔다. 또한 시조에도 능하여 그의 작품이라 전하는 시가 수 편에 이르는데 대표적으로[이화우 흩날일제..]는 걸작으로 이별을 노래한 시로 으뜸으로 꼽는다.
부안군은 이매창의 시를 새긴 시비와 숲을 조성해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매창테마전시관, 습지공원, 부안문화원, 유희경 광장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어린이놀이터, 산책로, 농구장 등 운동 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공원 산책길 곳곳에 나무와 꽃들을 식재하고 조형물과 쉼터를 설치하였다. 밤이 되면 공원에는 조명이 켜져 운치 있는 밤 산책도 가능하다. 매창공원에서는 5월에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된다.

상세 안내

내국인예약안내
전화 예약가능
외국인예약안내
전화 예약가능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한국어안내서비스
* 문의 : 063-580-4361
- 부안관광안내콜센터 063-581-5114 / 584-2114
외국어안내서비스
* 문의 : 063-580-4361
- 부안관광안내콜센터 063-581-5114 / 584-2114

무장애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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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매창공원 주차장 2대)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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