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역사관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외교사절을 조선통신사라고 한다. 통신(通信)이란 신의를 나눈다는 의미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한 교류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선과 일본의 평화와 선린우호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조선통신사역사관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차례 일본으로 파견된 통신사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역사교육의 현장이다.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 알찬 프로그램 등으로 역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장애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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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로
출입구까지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있음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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