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호텔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의 예술 작품이자, 제주 아름다운 7대 건축물로 선정된 포도호텔은 26개 객실로 운영된다.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 하여 포도호텔이라 불리며, 객실은 한실과 양실로 나뉜다. 특히 한실은 한국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천장의 서까래가 보인다. 또한 모든 창은 한지를 바른 격자무늬 창, 벽과 바닥은 황토로 시공한 후 옛 공법 그대로 한지에 콩기름을 입혀 마감하였다. 또한 양실은 단층인 점을 살려 천장을 높게 올림으로써 쾌적함을 느낄 수 있고, 체리 원목으로 실내를 구성하여 다양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전 객실에 공급되는 아라고나이트 온천수는 천연 42도 심층 고온천수로 자연 속 휴식과 쉼을 제공한다. 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축예술 가이드는 오직 투숙객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을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별점만 골라도 됩니다.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서귀포시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
  • 가이드북
    서귀포 웰니스 마을투어 x 동행! 동네 한바퀴 「봄편」

    서귀포시청

    파일 1개 · 전체 보기

  • 가이드북
    서귀포 웰니스 마을투어 x 동행! 동네 한바퀴 「여름편」

    서귀포시청

    파일 1개 ·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