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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관광지
절벽과 강을 사이에 두고 바위를 깎아 세운 듯하다. 거대한 촛대를 세워 놓은 것 같은 바위가 선바위이고, 석벽과 절벽을 끼고 흐르는 두 물줄기가 합류하여 큰 강을 이루는 강을 남이포라 부릅니다. 선바위와 남이포는 조선 세조 때 남이 장군이 역모자들을 평정시켰다는 전설이 내려져오는 국민 관광지로 현재 선바위 지구에 자연생태마을, 농특산물직판장, 수변휴게공간, 산촌박물관, 보트장등을 설치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개발 중에 있는 곳이다.
상세 안내
- 화장실
- 있음
- 입 장 료
-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1대)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완만함)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시각
- 보조견 동반
- 동반 가능
- 안내 요원
- 관광해설사 있음
영유아 가족
- 기타 편의
- 화장실 내 기저귀 교환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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