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의거지

이재명 의거지는 1909년 12월 22일, 청년지사 이재명이 친일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기 위해 의거한 곳이다. 매국노 이완용이 거만한 모습으로 인력거를 타고 앞으로 지나갈 때 비수를 들고 이완용에게 달려들어 이완용의 허리를 찌르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중, 경호하던 일경들의 칼에 하체가 상하게 되어 붙잡혀 1910년 9월 30일 순국하였다. 이에 이재명 지사를 기리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표지석을 설치하였다.

(출처 : 국가보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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