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노루를 닮은 섬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한 장도는 흔히 '예술의 섬'으로 잘 알려진 여수 장도와 동음이의어이지만, 이곳은 보성군 벌교읍의 광활한 순천만 갯벌 생태계 속에 품 안처럼 안긴 전혀 다른 매력의 섬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커 조수간만의 차가 커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점토 갯벌이 사방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장도는 꼬막과 낙지 등 다양한 갯벌 생물들의 생육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어업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뻘배 어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5,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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