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머리부엌

두머리부엌

2014년 문을 연 두머리부엌은 협동조합으로 모인 양수리 마을 사람들의 특별한 공간이다. 아무 때나 들러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저녁에는 수제 맥주도 한 잔 곁들일 수 있다. 친환경과 유기농으로 키운 농작물이 모양도 울퉁불퉁, 크기도 작고 못생겨서 판로가 없다 보니 마을 사람들이 요리해서 나눠 먹을 수 있도록 하자는 뜻에서 시작되었다. 음식 재료 대부분이 동네에서 기르는 친환경 제철 농산물이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는 웰빙 식당이다.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대중교통
대중교통 이용가능 : 양수역 정류장저상버스 없음.
접근로
테이블 간격이 넓어 휠체어, 전동 스쿠터 사용자 이용 쉬움.내부 턱 없음.
출입 통로
문의 형태 : 여닫이문출입통로가 넓어 휠체어, 전동 스쿠터 진입 쉬움.경사로 있음.
기타 편의
의자식 테이블 있음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

양평군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