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둘레캠프

북한산 둘레캠프는 수목들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살려 10년 이상 된 나무들과 오페라 하우스 텐트들이 사이좋게 공존하고 있는 곳이다. 3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으며, 편안한 소파와 아늑한 조명으로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린 듯한 글램핑 텐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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