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손골성지

한국관광공사 API 의 오늘 이용 한도가 차서 자세한 안내는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한 시간마다 다시 받아 옵니다.

천주교 손골성지는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이 교우촌을 이루고 프랑스 파리외방선교회 소속 신자들이 조선의 언어와 풍습을 익히던 장소이다. 향기로운 풀과 난초가 무성하여 ‘향기로운 골짜기’를 뜻하는 ‘손곡(蓀谷)’에서 이름이 유래한 곳이다. 병인박해 때 순교한 ‘도리 헨리코’ 성인과 ‘오메트르 베드로’ 성인을 기념하고 있다. 도리 헨리코 성인의 편지에 따르면 당시 손골에는 약 40~50명의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 살았으며, 주로 담배 농사를 지으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신앙 공동체를 이어간 곳이다. 2016년 완공된 성전 지하에는 4위 성인과 손골 무명 순교자들의 유해를 모신 순교자의 방이 있다.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별점만 골라도 됩니다.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

용인시 수지구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