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풀꽃문학관

풀꽃 시인으로 사랑받는 나태주 시인의 문학 정신을 담은 문학관으로, 구관과 신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1930년대 일본식 가옥을 고쳐 2014년 10월 문을 연 구관은 시인이 문인과 문학 지망생, 방문객과 강의하고 담소를 나누던 소통의 공간으로, 지금은 시인의 집으로 새롭게 꾸며 창작과 문인 교류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바로 옆에 2025년 7월 문을 연 신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영상관, 풀꽃라운지를 갖추었다. 2층에서는 고민을 적으면 AI 나태주 시인이 시로 답해 주는 풀꽃편지함, 시를 출력해 스탬프를 찍어 가는 체험 등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이 있고, 큰 창 너머로 공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전시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시와 함께 머물며 쉬어 가는 문학관을 지향해, 제민천 골목길 산책과 함께 들르기 좋다.

(출처 : 공주시청)

상세 안내

내국인예약안내
3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사전 문의 (041-881-2708)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별점만 골라도 됩니다.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