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사비 공예마을

도보여행 코스인 자온길을 따라 걸으면 나오는 123사비 공예마을은 현재 예술가들의 마을로 리사이클링 되어 운영되고 있다. 수십 년간 침체된 규암마을에 낙후된 빈 상가를 리사이클링해 공예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123 사비 공예마을이라는 지역 브랜드를 만들었다. 마을에서는 청년 공예인들이 도자, 금속, 섬유, 목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창작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카페와 책방 등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또한, 방문 시 예술가의 수공예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직접 공예를 해 보는 등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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