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범사진문화관

김종범사진문화관은 소멸해 가는 작은 시골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비어 있는 공간에는 사진 전시 갤러리가 들어섰고, 4천 평의 대나무 숲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1인 교회가 생겼다. 지금은 누구나 이 작은 마을을 찾아와 보고, 머물고, 느끼고 갈 수 있다. 김종범 사진작가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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