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야리 벽화마을

와야리는 논산시 은진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와야리라는 이름은 ‘기와 들판’이라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예전에는 실제로 기와를 굽는 가마터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 흔적 대신 담벼락마다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피어있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 곳이다. 논밭에서 일 하는 사람들, 볏단을 묶는 모습, 동화책 주인공 등 다양한 벽화를 마주할 수 있다.

(출처 : 논산시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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