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리육각부도

문의
063-454-3267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발산초등학교에 자리하고 있는 육각부도는 1903년 일제 강점기 대규모 농장의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불법으로 획득한 다른 석조 문화유산과 함께 발산 초등학교 후원에 전시하였다. 육각부도의 출처나 어느 절터에서 가져온 것인지 알 수는 없으며 현재 발산리오층석탑 및 석등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75㎝로, 육각의 2단 받침돌 위에 탑신과 옥개석을 올린 형태이다. 육각의 탑신 2면에는 문(門) 형태를 새겼고, 4면에는 사천왕상이 희미하게 새겨진 것으로 보인다. 이 승탑은 보기 드문 6각의 승탑이라는 점과 조각 수법이 뛰어나다는 데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