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폭포

2003년 강천산군립공원에 있는 병풍바위에 조성된 인공 폭포로, 병풍폭포는 병풍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병풍바위의 전설에 의하면 강천사(剛泉寺)를 찾아가는 사람이 병풍바위 밑을 지날 때, 전생에 죄를 지은 사람은 바위가 자기에게로 넘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지은 죄를 뉘우치고 사죄하는 마음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며, 병풍바위 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지은 사람도 깨끗해진다는 것이다. 병풍폭포는 높이 약 40m, 폭 약 15m, 낙수량이 분당 5톤에 이른다. 병풍폭포는 관리 사무소에서 약 100m 상류 쪽에 위치한 폭포이며 관리 사무소를 지나 약 100m 지점에 있는 강천산군립공원 내 6개의 폭포 중 첫 번째 폭포로, 이 지점에서부터 맨발로 걷는 코스가 시작된다.

상세 안내

입장료
[강천산국립공원 입장료]
- 일반 5,000원
- 청소년 4,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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