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viaje para sentir las cicatrices de la Guerra de Corea

Traducción en curso: de momento se muestra el original en coreano.

거제도는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냉전시대 이념 갈등의 축소판 같은 모습을 보여준 역사의 현장으로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을 통해 근대사의 비극적인 장면을 마주할 수 있다. 각종 야생화와 희귀식물을 만나고 차분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방산 비원, 청마 유치환 선생의 자취를 만날 수 있는 생가와 기념관이 이웃해 있다.

Detalles

Parque Conmemorativo de los Prisioneros de Geoje
거제시청이 위치한 신현읍 고현리에 있는 6.25 당시의 가장 큰 포로 수용소 유적이다. 거제 계룡산(554m) 동쪽 자락을 따라, 복원된 옛 고현성과 그 옆 시청 건물을 지나면 고현중학교 담벼락 좌측 언덕에 포로수용소 경비대 건물 잔해가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n
Baekmanseok
35년 전통의 거제도 맛집 백만석은 멍게 전문점이다. 멍게비빔밥을 시키면 밥과 함께 비빔그릇이 따로 나오는데 네모나게 얼어있는 멍게와 김가루, 깨소금위에 참기름 뿌린게 전부다.
\n* 문의/안내 : 055-638-3300\n
어구낚시마을
청정해역 속의 거제, 그 서남쪽 끝머리에 자리잡은 어구낚시마을은 아늑하고 조용한 낚시터라는 수식시 제격인 아담한 어촌마을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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