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 tal si cruzamos lentamente esta colina que los reyes solían cruzar, y descansamos un poco?
Traducción en curso: de momento se muestra el original en coreano.
보은 말티재는 조선 세조가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속리산으로 가던 중 가마가 오르지 못할 정도로 길이 가파르자 잠시 쉬다가 말로 갈아타고 넘었다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구불구불 가파르게 이어지는 말티재 너머에는 울창한 숲과 장재호수가 어우러진 고즈넉한 말티재자연휴양림이 있어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Detalles
- 삼년산성
- 삼년산성은 보은읍 어암리 오정산에 있는 신라시대의 석축산성으로 사적 제235호로 지정된 산성이다. 이 산성의 유래는 에서 찾을 수 있는데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n
- 선병국가옥
- 1919∼1921년 사이에 지어진 이 집은 전통적 건축기법에서 벗어나서, 건물의 칸이나 높이 등을 크게 하는 경향으로 변화를 보이던 시기의 대표적 건물이다. 건물의 지리적 위치는 속리산에서 흘러내리는 삼가천(三街川)이 큰 개울을 이루고 개울 중간에 삼각주를 이루어 섬이 된 곳에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99칸의 기와집으로 주변에는 아름들이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n
- 보은 서원리소나무
- 속리 서원리 소나무는 속리산 남쪽의 서원리와 삼가천을 옆에 끼고 뻗은 도로 옆에 있으며,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5.2m, 뿌리 근처의 둘레 5.0m, 줄기는 84㎝ 높이에서 2개로 갈라졌으며,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다. \n
- 점심식사(경희식당)
- 속리산 법주사 관광단지 안에 있는 전통한정식집이다. 2대째 한 자리에서 궁중 한정식만을 조리해 내고 있다.
\n* 문의/안내 : 043-543-373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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