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haerang-gil, tramo 66
Nombre en coreano서해랑길 66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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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re la ruta
Recorrido para sentir plenamente la vida de los pueblos pesqueros, con un puerto al que entran y salen pequeñas barcas, marismas y salinas del mar Amarillo.
Resumen de la ruta
-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항구와 서해의 갯벌과 염전 등 어촌의 삶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코스
Qué ver
- 조선시대 서해안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석성 '안흥석성'
- 2007년 이후 태안 앞바다에서 발굴한 여러 척의 고려시대 고선박과 수만 점의 유물을 전시하기 위해 개관한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 드라마 오징어게임 촬영장소이자 백패킹의 성지인 '마도'
Cómo llegar y servicios
- 시점: 태안군 남면 신장리 몽산포해변
교통편) 태안공영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 1000, 1001번 버스 승차 '남면파출소'정류장 하차 후 도보이동
- 종점: 태안군 근흥면 도황1리 다목적회관
- 마도 여행 시 삼천포에서 배편을 이용하여 20분 이동해야 함
- 완대산 부근 해안길 만조 시 이용불가로 우회노선 이용이 필요함(맘빌리지~노을지는 갯마을)
Fuente: Durunubi de la Organización de Turismo de Corea (KOGL tipo 1) · durunub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