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tjari Naju Gomtang

Translation in progress — showing the Korean original for now.

50여 년 전 나주 곰탕이 처음 탄생된 곳이며 하루 종일 고아서 뿌옇게 우려낸 사골 곰국에 수십 근의 고기를 삶아내면 맑은 장국처럼 보이나 맛은 시원하며 담백하다. 곰탕이 태어난 자리라는 의미의 탯자리나주곰탕은 각종 방송국에 수차례 소개되었으며 나주배 김치와 공동으로 현재 특허청에 상표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다. 고유한 전통의 숨결은 주인의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고 해마다 남도 멸치 젓갈로 2만 포기의 김장을 하여 일 년 내내 묵은지가 별미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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